무려 ! 미쉐린을 받은 닭갈비 오근내를 다녀왔어요 : )
기찻길 옆 오근내입니다. 용산 기찻길 바로 근처인데 골목 분위기도 좋아요 !
오근내 닭갈비

정말 오랜만에 용산에 들러서 맛집도 가고 카페도 가고 볼 일도 보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.
1시쯤 도착해서 점심시간의 절정은 피할 수 있었고 대기도 없었어요.
천만다행 !
“오근내”는 “춘천”의 옛 지명이라고해요.
장사가 무척 잘되서 용산 에피소드 빌딩 바로 앞에
엄청 크게 2호점도 냈답니다. 제가 오늘 다녀온 곳은 본점입니다.


매장에 들어가서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앉는 종류는 좌식과 입식 두 종류고

